상단여백
HOME 뉴스 복지/종교/건강
건양대병원 사랑나누리봉사단, 지체장애인 위해 '사랑의 키링' 만들어 전달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06.03 15:47

[MBS 논산 = 이준희 기자]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 간호사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이 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전달됐다.

건양대병원 사랑나누리봉사단 소속 수술 회복실 간호사들이 대전보문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체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키링(Key Ring)’을 만들어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지체장애인들의 인식표가 되어줄 열쇠고리를 직접 만들어 기부하는 핸즈온(Hands-On) 사회공헌활동으로 대전시자원봉사센터 노블레스 오블리주 협약체결 일환으로 시행됐다.

회복실 박미용 파트장은 “오랜만에 하는 바느질이 어렵고, 글루건에 손가락을 데기도 했지만, 소중하게 쓰이는 모습을 떠올리며 최선을 다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최원준 의료원장은 “앞으로도 봉사활동의 기회를 자주 만들고, 많은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저작권자 © 미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소개약도명품관경영지원센터MBS사회사업영상구입방법신문구매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    UPDATE : 2019.7.18 목 10:43
우)34187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 60 사이언스타운 401호
전화 042-226-5111  |  FAX 042-226-5110   |   등록번호 : 대전아00033
등록일자 : 2008.10.07   |   발행·편집인 : 이준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희
Copyright © 2019 MBS - 한국의 대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bstv@daum.net
농협 414-01-037154 (예금주 : 미니방송)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