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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클럽 네트워크 일강그룹장 후원금 쾌척대전서 비트클럽 B&B그룹 점프업 신년세미나 열려
이준희 기자 | 승인 2018.02.12 23:24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비인기종목인 복싱에 1억2000만 원을 과감히 쾌척한 선한 부자가 있어서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강일 비트클럽 네트워크 일강그룹장이다.

오는 3월 4일 대전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리는 이은혜 WIBA(여성국제복싱협회) 플라이급 세계챔피언의 2차방어전에 이강일 비트클럽네트워크 일강그룹장이 1억 2000만원을 후원했다.

이 대회는 세계타이틀매치뿐 아니라 헤비급(오인성-신현제), 페더급(이재우-신현제), 슈퍼웰터급(김두협-백부현)의 3대 한국타이틀매치도 열린다. 대전의 충호단프로모션(대표 박종운)이 주최한다.

지난 1월 17일 대전 서구 탄방동 오페라 웨딩홀에서 열린 비트클럽 B&B그룹 점프업 신년세미나에서 이강일 비트클럽 네트워크 일강그룹장은 “비트클럽 네트워크를 통해 번 돈을 의미 있는 곳에 쓰기 위해 고민하던 차에 침체에 빠져 있는 복싱을 돕기로 했다. 사업전망이 밝은 만큼 향후 복싱 등 스포츠를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비트클럽 B&B그룹 점프업 신년세미나는 최근 가상화폐 열풍에 발맞춰 600여명이 운집해 열기를 고조시켰다.

신년세미나는 이용갑 경제학박사의 암호화폐 강의, 박천곤 메가몬스터의 비트클럽 비전 강의, 핀 인정식 순으로 진행됐다.

핀 인정식에는 마스터 빌더에 송재광, 김귀수, 강찬원, 정금옥, 한수정, 이종재, 김주희, 구순희, 김현, 김영희, 신국현, 도현의, 김기은, 김승종, 임미준, 김기태, 허미숙, 비재욱, 임정묵, 김철민, 이혜옥, 강정희, 윤주택, 문병채, 서동준, 박인숙, 송관의, 서동근, 강옥순, 임성호, 최정애, 김준성, 송선희, 윤창열, 신동열, 이정원, 최은경, 박천항, 이인호, 김진용, 김점옥, 이원구, 윤창호, 이혜숙, 서정희, 홍현기, 엄익현, 박병순, 정회원, 나남순, 정종천 등이 핀 수여를 받았다.

몬스터에는 이강일, 김영찬, 편도현, 김동순, 이강덕, 김호중, 이명희, 송은숙 등이 핀 수여를 받았다. 영광의 메가몬스터에는 정민선, 김종덕 등이 핀 수여를 받았다.

이용갑 박사는 “비트클럽 네트워크는 금융과 IT가 결합된 업체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더리움 클래식, 제트캐시 등 여러 가지 가상화폐를 채굴하는 업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렇게 흔들리는 장에서도 뿌리는 비트클럽 지분에 있다"며 "불안해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 박사는 “IT기업의 공통점은 제조업은 재료비, 노무비, 경비가 투입된 후 물건을 하나 팔고 재료비, 노무비, 경비가 또 들어가지만 IT기업은 재료비가 한 번 밖에 안 들어간다. 그래서 80%가 거의 수익이라 볼 수 있다. 한번 들어가면 3년 간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강의에서 박천곤 메가몬스터는 “2015년 8월초 서울 합정동 모임에서 비트클럽에 대한 정보를 듣고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리에서 일어설 수 없었다”며 “이런 회사가 과연 있을까, 다단계만 17년 한 사람이다. 주변사람에게 외면당하던 사람이었다. 2015년 9월 23일 비트클럽 멤버십에 가입했고 10월 1일부터 사업을 전개했다. 이제까지 한 번도 열정을 발산해 본적이 없었던 제가 처음으로 열정을 발산하면서 영업을 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렇게 열정이 있었던 것은 단 한명도 피해자가 없었다. 그러면 좋은 회사다. 절대 피해를 주지 않고 이익을 준다는 자신감을 갖고 활동했다”고 강조했다.

박천곤 메가몬스터는 “모든 사업의 기준은 회사 대표의 도덕성이라 생각한다”며 “러스 대표가 한마디 한마디 이야기 한 것이 다 이뤄지고 있다. 러스 대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회사 오너가 거짓말 하지 않으면 그 회사는 성공하는 것“이라며 극찬했다.

이어 “2018년은 어마어마한 큰 변화가 올 것이다. 코인페이 시장이 마이닝 시장보다 더 크게 성장가능성이 있다. 앞으로도 암호화폐 시장은 폭발 할 것”이라며 “이 회사는 기회가 균등하다. 그렇기 때문에 큰 희망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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