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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사랑 '서울안심먹을거리' 업체로 선정서울시로부터 원산지표시 우수로 식품안전통합인증 받아
강현준 기자 | 승인 2011.07.12 20:30

〔MBS = 강현준 기자〕갈비전문점인 갈비사랑(대표 이하수, 서초구 양재동 14-3)은 최근 서울시로 부터 식품안전 통합인증업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갈비사랑이 원산지표시 우수로 '서울안심먹을거리'업체에 선정됐다.

서울시가 실시하고 있는 식품안전통합인증제란 각종 식중독사고와 식품안전 위해요소의 증가를 막음으로써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소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갈비사랑은 식품안전 통합인증제도 중 원산지표시가 우수해 '서울안심먹을거리'로 지정됐다.

갈비사랑은 '서울안심먹을거리'로 인증받기 위해 지난 몇개월간 공무원, 식품영양학 박사, 식품기술사 등 전문가와 소비자 등 심사원들로 부터 현장실사를 받았다.

현장실사 결과, 갈비사랑은 원산지표시 뿐만아니라 주방 청결상태, 고객서비스 만족도면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안심먹을거리'로 선정된 갈비사랑은 앞으로 3년동안 서울시의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비롯해 영업향상도 지원받게 된다.  

   
이하수 갈비사랑 대표는 "좋은 고기와 재료를 사용한 것이 '서울안심먹을거리'에 선정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갈비사랑 이하수 대표는 "그동안 정직하게 원산지 표시를 해왔고 또 음식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들을 가장 신선한 것으로 사용해 온 것이 이런 좋은 결과를 받은 것 같다"며 "'서울안심먹을거리' 업체로 선정된 만큼 더욱 더 좋은 재료와 음식으로 찾아 오시는 고객분들에게 최대 만족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또 이 대표는 "갈비사랑이 그동안 갈비전문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만큼 앞으로도 특별한 맛과 멋을 드리겠다"며 "갈비사랑 음식만큼은 정말 믿을만하다는 말을 계속 듣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초구 양재역 6번 출구에서 100m거리에 자리한 갈비사랑 전경.

한편, 지난 2004년 오픈한 갈비사랑은 사랑양념갈비를 비롯해 생갈비, 생등심, 쌈불고기, 돼지갈비 등 최상급 고기와 맛있는 음식들로 고객들로 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서초구 대표적인 음식점이며 양재역 6번 출구에서 100m정도에 자리하고 있다. (문의) 갈비사랑 ☎ (02)3463-6800

강현준 기자  jesus015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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