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유통
㈜부품디비, 햅틱 콘트롤러 2019 한국전자전 출품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10.08 17:13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부품디비는 햅틱 콘트롤러을 2019 한국전자전에 출품한다.

소프트웨어개발 및 VR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 ㈜부품디비(대표 황진상)는 8~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전에 참가한다.

햅틱 콘트롤러는 몰입형 게임 및 VR 등과 같은 디지털콘텐츠 연계용 햅틱 콘트롤러이다.

황진상 대표는 "현재 콘솔 게임 산업에 한정되어있는 모션 콘트롤러 시장은 멀티 플랫폼, 클라우드 게임의 발전으로 확대됨으로 교육 분야의 교육훈련용 콘텐츠, 국방/산업/일반용 시뮬레이터와, 복지 분야의 시각장애인, 실버세대를 위한 보조기기 부문 등에 햅틱 기술의 확대 응용이 가능하여 신 시장 창출의 전망이 매우 크다고 보고, 기성품과 차별화된 특징으로는 기성품이 단순 진동만으로 햅틱(촉감, 힘, 운동감)을전달했다면, ㈜부품디비가 개발한 햅틱 콘트롤러는 특수물질을 이용한 특허기술이 반영된햅틱 휠과 햅틱 버튼을 이용하여, 디지털콘텐츠에서 이벤트 발생 시 콘트롤러에서 물리적역감(Force Feedback)을 느끼게 하여, 몰입 및 체험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VR, AI, IT 가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이며, 현재 다양하게 발전 및 보급되고 있는 VR 관련 장비에 촉각을 통한 인지 및 사용자 경험 극대화를 위해 우리의 햅틱 기술이 융합될 수 있다고 판단, 향후 유관 업체와의 기술이전을 통한 지원 장치 확대를 도모하고 이를 통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전자전은 올해 50주년을 맞아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스마트가전, 자동차IT 등 첨단기술, 혁신제품,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체험형, 참여형 전시회로 진행된다.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의 홍보마케팅, 비즈미팅 지원을 통한 신규 고객 유치 및 매출향상과 성공적 시장 진입을 지원하고자 2019 한국전자전의 대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한편 부품디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전광역시, (사)한국모바일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9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고있는 소프트웨어개발 및 VR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이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저작권자 © 미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소개약도명품관경영지원센터MBS사회사업영상구입방법신문구매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    UPDATE : 2019.10.19 토 22:54
우)34187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 60 사이언스타운 401호
전화 042-226-5111  |  FAX 042-226-5110   |   등록번호 : 대전아00033
등록일자 : 2008.10.07   |   발행·편집인 : 이준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희
Copyright © 2019 MBS - 한국의 대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bstv@daum.net
농협 414-01-037154 (예금주 : 미니방송)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