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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김응돈 교수,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 수행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10.07 22:54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김응돈 통증의학과 교수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통증의학과 김응돈(사진) 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국책연구과제를 수행한다.

선정된 연구는 ‘대상포진 환자에서 적외선 체열 촬영의 활용을 통한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로 1년 간 총 3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급성기 대상포진 환자의 통증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하게 된다.

김 교수는 “노령화사회를 맞아 대상포진 환자가 증가하는 현 상황에서 이번 연구를 통해 대상포진 환자의 치료 예후를 보다 정확히 예측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연구 목표를 설명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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