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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대전예술의전당 멋지군요”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08.14 02:05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13일 열린 대전국제음악제 오프닝 콘서트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이 끝난 직후 허태정 대전시장, 금난새 지휘자 등 행사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3일 열린 대전국제음악제 오프닝 콘서트 ‘금난새의 해설이 있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에 참석한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전예술의전당에 좋은 느낌을 받았다고.

공연장에 관객들로 만석을 이룬 이날 공연을 본 대전시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하는 모습이다.

대전예술의전당 VIP룸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완희 KBS대전 총국장, 대전예술의전당 김상균 관장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예당 VIP룸에서 대전국제음악제를 주최한 이완희 KBS대전방송총국장은 허태정 대전시장에 “우리 대전도 통영과 같은 음악도시로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으며 이에 허 시장도 “앞으로 문화중심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대전예술의전당 김상균 관장도 “대전시에서 일 할 수 있는 자율성을 조성해줘 감사드린다”면서 “대전시민을 위해 보다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전국제음악제 오프닝 콘서트엔 허태정 대전시장, 그의 사모, 박희원 전 대전상공회의소 회장과 수행비서 등이 함께 했으며 공연좌석도 가장자리 쪽에 앉는 등 비교적 의전이 소탈했다./MBS

왼쪽부터 대전예술의전당 로비에서 이연자 목원대 음대교수, 허태정 대전시장, 김상균 예술의전당 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예술의전당 1층 로비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들.
대전예술의전당 1층 로비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들.
대전예술의전당 1층 로비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들.
금난새 지휘자(왼쪽)가 이완희 KBS대전방송총국장과 악수하고 있다.
공연을 마친 금난새 지휘자가 대전예술의전당 김상균 관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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