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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바토너스, 아동안전캠페인 파트너십협약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07.30 17:42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와 사회적기업 바토너스(대표이지수,대전유성구)는 7월 29일(월) 14시에 대전아동들의 아동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한 아동안전캠페인및아동안전용품 지원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와 바토너스가 함께 진행하는 아동안전캠페인은 바로나홀로 차에(Car Alone)‘아이를 차에 혼자 두지 마세요’ 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아이 차량갇힘사고 예방캠페인”이다.

아이차량갇힘사고란 영유아 등 스스로 차량에서 내리지 못하는 자가 운전자 등 보호자의 부주의로 인해 차에 혼자 갇히는 사고로, 작년 2018년 기준 전국적으로 차량인명갇힘 총 구조인원이 718건에 이르며 46%가 3세 이하 영유아 아동에게서 일어났고, 차량갇힘사고의원인중 54%가 보호자가 ‘깜박’하고 내려서 사고가 발생한 경우가 가장 높았다.

이번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사회적 기업인 바토너스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를 통해 대전 아동들의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시민들에게 아이차량갇힘사고의 위험성을 알리는 것에 우선하고 아동안전제품과 서비스가 개발될 경우 대전지역의 저소득층 영유아, 아동들이 우선적으로 혜택받을 수 있도록 하며 무료기탁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바토너스 이지수 대표는 “바토너스는 카이스트(대전 유성구)내에 신생 사회적기업으로 아동안전과 아동옹호사업의 가치실현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고 지속적인 안전용품들을 개발, 보급하여 아동들이 살기 좋고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으며,

71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옹호사업의 파트너로서 이번 캠페인을협력하기로 하였으며 차량갇힘사고에 대한 인식개선과 스티커 및 꾹(CCUCC)버튼을 차량에 부착함으로서 실제 발생하고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데 있다. 고 취지를 설명하였다.끝으로 본격적으로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과 휴가철, 대전 시민들은 물론 특히아동과 관련된일을 하시는 분들도 이번 아동갇힘사고예방에 많은 관심을 갖어달라 고 전하였다.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아동권리기반사업을 펼치고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역사회와 함께 협력하는 파트너십 문화를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아동친화도시인 대전에서 선두적으로 이 캠페인을 알리고무엇보다 꾹버튼(차량갇힘사고예방버튼)을 대전 내 아동복지시설 및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취약계층부터 보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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