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연예/스포츠
피아니스트 이현경, 대전예술의전당 12일 무대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07.08 19:17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대전의 차세대 아티스트, 피아니스트 이현경이 오는 7월 1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슈만의 명곡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연주함에 있어서 내면으로 느끼면서 가슴으로 연주한다면, 분명히 관객들에게 전달이 될 것이라는 그녀는 자신이 그 동안 느끼고 연구했던 슈만의 음악세계를 여과없이 선보이려 한다.

이번 공연에서 그녀는 슈만이 클라라에게 헌정한 ‘피아노 소나타 제1번 F#단조’를 연주하고 이어서 슈만의 모음곡 ‘크라이슬레리아나 작품번호 16번’을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이현경은 대전예술고등학교, 목원대학교 및 동대학원을 실기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였고 현재, 실내악과 솔로를 병행하며 국내외로 왕성하게 연주 활동을 하면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제주도립교향악단 제4회 신인음악회, 대구MBC교향악단 2017 신인음악회에 출연하여 협연하였으며 최근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에서 주최하는 '영 비르투오조 데뷔 콘서트'에 선발되어 협연을 성공리에 마쳤다. 또한, 2019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대전의 차세대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The 2nd Korea-Asia Piano Open Competition 1위, The 2nd Manhattan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2위, The 3rd East Coast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The 3rd New York International Music Concours 3위 등 국내외 콩쿠르에 수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가운데 이현경 피아노 독주회 “슈만과 사랑에 빠지다”를 통해서 이 더운 여름을 잠시 잊을 수 있도록, 선선한 저녁과 피아니스트 이현경의 슈만의 음악세계에 관객들을 초대한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저작권자 © 미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소개약도명품관경영지원센터MBS사회사업영상구입방법신문구매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    UPDATE : 2019.9.19 목 21:58
우)34187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 60 사이언스타운 401호
전화 042-226-5111  |  FAX 042-226-5110   |   등록번호 : 대전아00033
등록일자 : 2008.10.07   |   발행·편집인 : 이준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희
Copyright © 2019 MBS - 한국의 대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bstv@daum.net
농협 414-01-037154 (예금주 : 미니방송)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