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한전원자력연료,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수주 노력 전개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06.08 05:00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왼쪽 세 번째)과 카자톰프롬사 바울잔 이브라예브 부사장(왼쪽 네 번째) 등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3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두산중공업 등 국내원자력기업들과 공동으로 카자흐스탄을 방문해 신규원전 수주를 위한 한국-카자흐스탄 간 고위급 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신규원전 수주를 위한 고위급 협력 협의 및 카자흐스탄 신규원전 발주사와 한국원전 유관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상봉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회의가 향후 양사간 협력의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한전원자력연료에서 생산한 고품질의 연료가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또 한번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저작권자 © 미니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준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소개약도명품관경영지원센터MBS사회사업영상구입방법신문구매방법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    UPDATE : 2019.6.16 일 22:34
우)34187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 60 사이언스타운 401호
전화 042-226-5111  |  FAX 042-226-5110   |   등록번호 : 대전아00033
등록일자 : 2008.10.07   |   발행·편집인 : 이준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희
Copyright © 2019 MBS - 한국의 대표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bstv@daum.net
농협 414-01-037154 (예금주 : 미니방송)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