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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취재 열기 ‘후끈’...5월 황교안, 대전서 육동일 만난다
이준희 기자 | 승인 2019.04.19 03:46

[MBS 세종 = 이준희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세종보를 찾는 바람에 언론 매체들의 취재 열기가 간만에 뜨거웠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8일 세종보를 찾아 세종보 철거에 따른 문제점 등을 듣고 정부의 보 철거를 막기 위해 세종시당 당직자들이 선봉에 서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정부가 정책을 바꿀 때는 철저하게 검증을 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잘 듣고 결정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달 5월에는 황교안 대표가 육동일 대전시당위원장을 만나기 위해 대전을 찾을 것으로 보여 당분간 대전충청권이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MBS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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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심 2019-04-19 05:02:11

    황교안, 세월호 망언 단호한 대처로 자신에게 쏠린 의혹부터 떨쳐내려

    개똥도 약에 쓰인다고 돌팔매 맞아야 할 차명진과 정진석도 황교안에게는 보약 같은 존재다. 두 사람의 세월호 망언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은,
    국민들의 분노와 비난의 불꽃이 국민들의 저변에 깔려있는 자신의 세월호 수사 외압 의혹의 불씨에 옮겨 붙는 것을 차단하고,
    막말 돌발 악재에서 정국 주도권을 빼앗기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며,
    강한 카리스마를 대내외에 보여줌으로써 당대표로서 달라진 위상과 리더십을 확고히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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