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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국 사천성과 우호증진 협약 연장계약
이준희 기자 | 승인 2018.09.14 22:15

[MBS 아산 = 이준희 기자]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1일 중국 사천성 왕핑 체육국 대표와 스포츠・문화교류 우호증진 협약을 향후 2년간 연장하는 계약을 호서웨딩홀(비너스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키분야 기술교류와 친선경기, 합동훈련을 통한 상호간 경기력 향상과 우호증진을 위해 맺은 이번 협약에는 왕핑 중국 사천성 체육국 대표자, 송명희 아산시 복지문화국장, 유종희 체육육성과장, 양측 선수단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의거 상호 방문하는 경우 숙식비 등 일체 체재경비는 초청도시에서 부담하기로 했다.

아산시청 하키팀과 사천성 하키팀은 상호 스포츠 교류를 통해 팀 전력강화를 이루며 각종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낳았다.

지난 교류기간 (2016. ~ 2018. 9) 중 아산시청 하키팀은 2016년도 전국체전 금메달, 지난해 전국체전에서는 4경기 무실점 퍼펙트 경기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하키팀 사상 처음으로 전국체전 2연패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사천성 하키팀 또한 4년마다 개최되는 자국의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바 있다.

송명희 복지문화국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앞으로도 이러한 우호협력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선진기술 교류를 통하여 상호간 팀 전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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