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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정민 “9년째 청소년영화제 마이크 잡아요”12일 영화제 발대식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이젠 안방마님"
이준희 기자 | 승인 2018.09.13 02:38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올해로 9년째 대전을 오가고 있습니다. 바로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사회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방송인 김정민 씨는 12일 오후 16회 fish eye 국제영화제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발대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 사회를 보기 위해 대전을 방문했다.

대중들에게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정민 씨지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에서 만큼은 9년 연속 홍보대사와 사회를 보고 있다. 여기서 만큼은 안방마님인 셈이다

발대식이 무사히 끝마치자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는 방송인 김정민 씨를 <MBS>에서 만나보았다.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그는 “모교가 중부대 대전이다. 그래서 더욱 애정이 가는지도 모르겠다. 제가 참석해서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도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수준이 한해 한해 높아지고 있다”며 “이런 재능들을 키워 줄 수 있도록 기성세대들이 좀 더 애정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영화제에 깊은 애정을 나타냈다.

우여곡절이 많은 영화제인데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대전시민 여러분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야 한다. 대전은 영화 인프라가 잘 돼 있다”면서 “대전시청 관계자분들이 조금만 관심을 가져준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며 대전시의 관심을 부탁했다.

이날 발대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조승래 국회의원의 축전도 소개 돼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영화광으로 알려진 조승래 국회의원은 국회의원 30여명이 참석하는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한편 김정민의 소속사 로그인픽쳐스의 홍준화 대표도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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