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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아이국제영화제 &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키튼걸스', '헤이미스' 홍보대사 위촉사단법인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와 Fish Eye 국제영화제 추진위원회 주관
이준희 기자 | 승인 2018.09.10 12:21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인기 걸그룹 키튼걸스(사진 상단), 헤이미스 등이 이번 제16회 fish eye 국제영화제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올해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대전에서 “매력- 영화로 마음을 잡다”란 슬로건아래 개최되는 제16회 fish eye 국제영화제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발대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9월 12일(수) 오후2시 MG한밭새마을금고사옥(대전광역시 서구 계룡로 599. 롯데백화점 맞은편) 9층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원장 성낙원)과 Fish Eye 국제영화제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강대훈, 박승호)가 주관하여 열리며, 성공적인 영화제를 개최하기위해 시민들에게 영화제에 대한 소개와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영화제를 추진하는 관계자가 모여 성공 기원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대전에서 개최하는 Fish Eye 국제영화제는 2019년 대전방문의해를 해외에 홍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더욱더 기대가 된다.

또한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정보산업전이 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데 영화제 참가자들에게 대전의 발전된 IT, CT 분야를 홍보하고 팸투어를 통해 스튜디오 큐브 및 대전의 영상제작시설을 아시아권에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Fish Eye 국제영화제는 2003년 몽골 UBS 방송국에서 처음 개최하였고 매년 회원국들이 돌아가며 개최한다.

Fish Eye 국제영화제는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영상예술진흥원 주관으로 2013년 대전에서 성황리에 개최한바 있고 이번이 두 번째다.

몽골 UBS, 러시아 AIST-TV, 중국 NMTV, 일본 BTV 등 10여개 국가 방송사 대표를 비롯해 20명씩 총 200여명이 참가하는 국제영화제로 2019년 대전방문의해를 맞이하여 의미 있는 대형 행사가 올해 대전에서 개최된다는 것은 큰 의미를 둘 수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국내 유명영화인과 축하공연을 위해 가수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홍보대사로 아역배우부문에 최로운, 김보민이 배우부문에 김정민, 안여진이 모델부문에 구세경이 가수부문에 황민우, 키튼걸스(걸그룹 4인), 헤이미스(걸그룹 4인)가 MC부문에 이하은 아나운서가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는다.

또한 영화배우 왕호, 한태일, 민경진, 이경영은 자문위원으로 위촉장을 받는다. 아울러 배우 안여진과 민경진은 이 지역 출신으로 고향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더하기위해 참석한다고 알려졌다.

발대식을 축하하기 위해 전문MC 곽성열과 탤런트 김정민이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축하공연으로 황민우(가수, 리틀싸이)와 걸그룹 4인조 키튼걸스가 영화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축하공연에 동참한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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