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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애 센터장 눈높이 리더쉽 ‘눈길’
이준희 기자 | 승인 2018.08.23 23:42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모든 (업적)공을 직원에게 돌립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설립 4년만에 장족의 발전을 했다.

23일 올해 열린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대성황을 이뤘다. 보기 드문 성공적인 행사라며 대전시청 안팎에서 호평이다.

그 중심에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홍미애 센터장이 있다고 이구동성 말하고 있다.

그의 직원 눈높이, 시민 눈높이 경영이 빛을 발하고 있다.

페스티벌 행사 전날인 22일 기자와 만난 홍미애 센터장은 모든 성공의 공을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으로 돌렸다.

몰라보게 센터가 발전 한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홍 센터장은 “저희 직원들이 고생한 덕분”이라며 “사실 미디어페스티벌도 홍보를 위해 저와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뛴 결과”라고 설명했다.

그는 스튜디오큐브가 대전시민에게 일부 개방한 것에 대한 공치사도 담당 팀장에게 그 공을 돌렸다.

스튜디오큐브가 시청자미디어센터 덕을 본 거 같다는 질문에도 “아니다 오히려 고맙게 생각한다. 지역에서 같이 상생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며 미디어페스티벌에 참여한 스튜디오큐브에 감사를 나타내기도 했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직원수도 십수명에 불과하며 1년 예산도 그리 넉넉지 않다. 그나마 대전시에서 받는 지원금도 건물 임대료 등으로 나가면 거의 없는 실정이다.

돈이 없다 인력이 없다는 말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MBS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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