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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신 “허태정 시장님 영화 관심 가져주세요”정초진 영상사업단장 “대전국제영화제 만들자” 제안
이준희 기자 | 승인 2018.08.23 23:47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23일 열린 대전미디어페스티벌 개막식에서 정초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상사업단장(왼쪽)이 허태정 대전시장을 만나 "민선7기 영상영화산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정초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영상사업단장이 민선7기 영상영화산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23일 대전미디어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만난 정초신 단장은 허태정 대전시장에 “그동안 대전의 영상산업분야가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다”면서 “민선7기에는 영화산업 발전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지난 6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 디지털 융복합 특수영상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예타 신청, 수상해양복합 시뮬레이션 촬영장 조성 등 현안 사업 지원을 건의했었다.

융복합 콘텐츠클러스터 조성사업은 기존의 스튜디오 큐브와 연계, 대전이 중부권 최대의 영화·드라마 산업의 중심지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

한양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뉴욕 대학교 대학원 미디어생태학 석사를 받은 엘리트 감독출신인 정초신 단장은 그동안 영화 몽정기, 남남북녀, 자카르타, 귀천도 등을 제작 감독한 한국영화의 부흥기를 함께 만든 감독이다.

정 단장은 “대전시장이 위원장으로 있는 대전영상위원회의 역할 강화가 필요한 때”라면서 “이정도의 영상 인프라면 대전에 대전국제영화제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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