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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광 개소식 “난 이은권 의원 키즈”13일 선거 사무실 오픈...지역 주민 봉사하는 시의원 될 것
이준희 기자 | 승인 2018.05.14 03:01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김선광 자유한국당 대전시의원 중구 2선거구(태평1.2동, 오류, 중촌, 용두, 목동) 예비후보가 13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모드로 들어갔다.

축하공연으로 시작 된 이날 행사에는 이은권 대전시당 위원장, 백기영 박성효 후보 사모, 정하길 중구청장 예비후보, 이은권 펜클럽 은사랑 그리고 김선광 후보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김영관 전 대전시의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권 대전시당 위원장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속담이 있다. 외양간이라도 고치면 다행인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어떡케 해서 여기까지 왔는가, 체제가 무너지면 훨씬 힘들어진다”면서 “돌다리도 두드려야 한다. 말잔치에 속지 말자. 6.13일 선거에서 심판해 달라”고 현 시국을 걱정했다.

이어 “대전시 4년 동안의 시정은 어떠한가, 4년 내내 트램 소리밖에 없었다. 또한 시장은 재판에 시달려 허송세월을 보냈다”고 꼬집으면서 “준비된 시장후보가 대전 시정을 이끌어야 한다. 당장 내일부터 시정을 이끌 사람이 돼야한다. 자유한국당 후보에도 힘을 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마이크를 잡은 박성효 후보의 아내인 백기영 사모는 “대전에 젊은 일꾼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꿈은 꿈을 꾸는 자가 실천할 수 있고 또한 큰일을 할 수 있다”며 “후보자 모두 당선시켜서 대전을 그리고 중구 발전을 이루자”고 말했다.

후보자 대표로 강단에선 정하길 중구청장 예비후보는 “김 후보는 어디를 가도 눈에 띄는 후보다. 젊은 정치인으로 탄생될 것으로 본다”고 격려 한 후에 “준비한 야심찬 계획을 이루려면 시장 구청장 시구의원 모두 당선 시켜줘야 한다. 그래야 김 후보가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축사했다.

이은권 후보를 정치적 스승으로 소개한 김선광 후보는 “지난 8년간 민주당은 시정과 구정을 이끌었는데 과역 중구는 무엇이 바뀌었는가 답답하기 짝이 없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낸 후에 “젊은 청년들이 중구를 떠나고 있다. 이제는 교통정리를 해야 할 때가 왔다.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한편 김선광 후보는 태평초, 보문중, 대성고, 한밭대 졸업, 동 대학원(금융부동산학)에서 석사를 수료했다. 또한 국립한밭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이은권 국회의원 정책특보, 자유한국당 대전 중구당원협의회 청년위원장 등의 이력을 가지고 있다./MBS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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