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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부동산 전자계약 이용하는 당신은 슈퍼 그레잇
김선희 기자 | 승인 2018.03.25 14:46

[MBS 대전 = 김선희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주민 홍보에 나서며 투명한 부동산 문화 정착을 위한 빠른 행보에 나섰다.

지난 8월부터 시행중인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은 부동산 매매․임대차 계약 시 종이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공인인증서만으로 온라인상에서 계약을 체결하는 제도이다.

전자계약 시스템을 사용하면 보통 5장 내외로 작성하는 계약서류가 사라져 문서유통과 보관에 필요한 사회․경제 비용을 절감하고 이중계약이 불가능해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조성이 가능하다.

또한 공인중개사 진위여부 확인이 가능해 무등록 중개업자와의 거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실물계약서가 없는 불안함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기본법에서 지정된 제3신뢰기관에서 관리하는 공인전자문서센터에 전자계약서가 영구 보관되고 진본확인 또한 언제든지 가능하다.

특히 부동산 전자계약으로 매매 계약을 체결할 경우 실거래가 관할부서로 자동신고, 임대차 계약시엔 확정일자 신청이 바로 처리되어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구는 제도의 폭넓은 홍보를 위해 구청 홈페이지 팝업창에 내용을 올리고, 마우스 패드 등 인쇄물을 제작해 지역 공인중개사에 전달하며 제도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윤미혜 지적과장은 부동산전자계약시스템의 장점과 혜택을 주민과 공인중개사에게 널리 홍보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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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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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대통 2018-03-30 15:42:10

    전남 완도군 노화읍 도청리
    851(전) 1193m2(361평)
    산 4 (임야) 3769m2(1141평),
    산 14(임야) 3570m2(1080평)

    야산 아래 주유소등 자동차 도로가 뻗어 있고
    연접해 있는“ 산4와, 851전,(8천만원)
    바로 아래도 자동차 한 대
    다니는 길 있고 전방 120m 에는
    바다와 무인도 섬들의 풍광이 좋음,
    농지 정리된 둘래의 좀 멀리 떨어진곳에
    여러마을과 시설들이있는 이곳엔 보길도와
    차교육교 놓여있는등 육지서 큰 여객선이
    수시로 왕래하는 세 항구 있고

    해양 핼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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