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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소프라노 박다미 리사이틀 '몽마르뜨의 연인' 개최
이준희 기자 | 승인 2017.11.15 00:05

[MBS 대전 = 이준희 기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의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로 선정된 소프라노 박다미가 프랑스 예술가들의 뮤즈인‘수잔 발라동(Suzzane Valdon)’을 주제로 한‘몽마르뜨의 연인-소프라노 박다미 리사이틀’ 공연을 11월 18일 오후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개최한다.

차세대 아티스타(artiStar)지원사업에 선정돼 2년차 지원을 받고 있는 박다미는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와 공연 프로그램으로 클래식음악에 대한 벽을 허물고 시민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젊은 예술가다.

이번 리사이틀에는 기타리스트 배장흠과 팬텀싱어로 잘 알려진 바리톤 박상돈이 특별 출연해 더욱 화려한 무대를 펼쳐 보인다. 티켓은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학생은 50% 할인된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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