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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정연주號 '안착’ 초록색 직원유니폼 사라졌다
이준희 기자 | 승인 2017.11.13 22:38

[MBS 논산 = 이준희 기자]

건양대 정연주 총장.

건양대 정연주 총장의 취임 직후 대학이 빠른 안정을 보이고 있다.

정연주 총장은 지난달 10월 13일 부총장을 포함한 대규모 처학장 인선을 단행했다. 오늘 13일 1달을 맞이한 건양대 논산캠퍼스는 활기차보였다.

건양대 교직원들의 표정이 밝아졌다. 정연주 총장은 되도록 외부 일정을 잡지 않고 있다. 대학개혁을 위해 강한 드라이브를 걸기위한 시간을 만들고 있기때문이다.

먼저 직원들이 입고 있던 초녹색 유니폼이 사라졌다. 이어 각 단과대 학장에 인사권과 결재권을 주었다.

또한 그동안 지출시 50만원까지도 총장 결재가 필요했던 것도 없앴다. 1박2일 일정의 직원 세미나도 부서에 선택권을 주었다.

그는 특정 매체 등과의 인터뷰나 단독인터뷰도 정중히 거절하고 있다. 아직 성과가 없다는 것이 이유라는 것이다.

취임 한달간 그가 보여준 개혁의지에 교직원들은 일단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준희 기자  mbs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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